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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음악가의 가슴 깉은곳에서 우러나오는 마술같은 음악성, 그 순간들…               Remy Franck, 룩셈부르크 Pizzicato 편집장

우리는 그가 동년배인 랑랑과 윤디리에 버금가는 큰 성공을 하리라 의심치 않는다…   스위스 루가노 Corriere del Ticino 신문

피아니스트 윤홍천은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서 임종필 교수를 사사하였다. 95년 예원학교에 수석으로 입학 후 그 다음해 도미, 보스톤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와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입학, 수학하였다.

1999년 보스턴에서 저명한 지휘자인 밴저민 잰더가 지휘하는 보스턴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조던 홀에서 연주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의 성공과 호평은 투어로 이어졌고, 멕시코와 쿠바의 중심도시에서 같은 연주를 가졌다. 멕시코의 한 음악평론가는 16살의 한국 소년의 연주에서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와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와 견줄 만한 가능성을 보았다고 신문에 기고하였으며 보스톤 CPI 음반회사는 실황연주를 음반으로 발표하였다. 윤홍천은 또한 보스턴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중계로 미 전역에 실황 중계되는 실내악 연주에 참여 했으며, 2000년에는 뉴욕의 92번가 Y홀 및 링컨 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실내악과 독주연주를 가졌다.

2001년 유럽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윤홍천은,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덴마크, 네덜란드, 이태리, 스페인, 벨기에, 헝가리, 캐나다 등지에서 브르노 필하모니, 할레 시립교향악단, 야나체크 필하모니, 러시아 볼고그라드 필하모니, 토론토 필하모니아, 콘스탄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하버드 음악협회, 유럽 루어 클래식 페스티벌, 이탈리아 포지타노 빌헬름 켐프 협회에 초대되어 연주회를 가졌다.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한 그는 이태리 알레산드로 카사그란데 국제 콩쿠르, 중국 샹하이 국제콩쿠르, 미국 클리블랜드 콩쿠르에 입상하였고, 부조니 콩쿠르와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는 결선에 진출하였다. 2008년에는 경남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서 수여하는 박성용 영재특별상을 수여받았다. 또한 지난 2004년과 2006년에 쇼팽 협주곡 전곡과 슈만 협주곡을 녹음, 이 음반은 Sony BMG에서 출반 되었으며 쇼팽 협주곡 음반은 유럽에서 작년 재발매되어 쇼팽콩쿠르 우승자인 블레하츠와 당타이손의 음반과 비교되며 큰 호평을 받으며 독일 바이에른 방송국에서  소개되었다.  2010년 3월에는 유럽,미국, 일본등지에서 첫 독주음반이 (쇼팽, 슈만,  후고 볼프의 기념음반) 발매되었고 이 음반은 이미 룩셈부르크의 Pizzicato잡지에서 선정하는 Exellentia상을 수여받았고 독일의 Stereo에서 이달의 Audiophiles Highlight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윤홍천은 하노버 음악대학을 거쳐서 세계의 주목되는 젊은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저명한 코모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고 현재 독일 뮌헨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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